Do you know who I am

같은 말을 계속 듣는다. 과분하게 좋은 말인거 알아.   
하지만 그말을 들을때면 내 색깔은 뭔지.. 있기는 한건지 싶어서 한없이 우울해지곤 한다.
난 정말 그뿐일까.. 내 색깔을 갖고 싶어.
중요한건 아니지만.. 응 그냥 그렇다.

by moonaeun | 2009/02/13 20:38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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